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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신뢰를 바탕으로 입학전형 및 고교교육에 이바지할 터"

우리대학은 5월 7일 발표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에서 2018년에 이어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우리대학은 수도권 1그룹(15개교 - 동국대, 건국대, 경기대,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명지대, 서울대, 성균관대, 숭실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에 속하여 평가를 받았으며, 선정된 13개교 안에 최종 포함되었다.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는 2018년에 선정되어 참여 중인 67개교를 대상으로 1년 동안의 사업운영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노력,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노력,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현황 및 여건, ▴고교-대학 연계 활동, ▴공동사업・공동연구 등의 평가기준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여 계속지원대학 57개교와 지원중단대학 10개교를 선정하였다.

강규영 입학처장은 “예체능외 실기고사 폐지를 통한 전형 단순화, 학생부 종합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의 자기소개서 폐지, 수시전형 가이드북 3종(학생부종합, 논술, 전공) 제작 및 배포, 평가결과 공개의 다방면화, 전형 운영의 공정성 확보, 다양한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하여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입학전형 설계 및 운영, 활발한 고교-대학 연계 및 소통을 목표로 고교교육에 더욱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도 전하였다.

한편, 우리대학은 5월 14일(화) 청주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거점지역(강릉, 원주, 청주, 대전, 천안, 광주, 전주, 대구, 구미, 포항, 부산, 창원, 제주)과 7월 수도권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올해 교사연수는 PC를 활용한 실제 평가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여, 일선 교사들에게 학생부 종합 전형의 평가과정을 보다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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