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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 새롭게 마련된 시설을 소개합니다.

우리대학 미래융합대학이 다양한 시설을 마련해 교과 커리큘럼에 적용한다. 우리대학 전체 학생들도 함께 사용이 가능한 시설과 공간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쾌적한 시설조성
미래융합대학은 단과대 특성에 맞춘 커리큘럼 마련을 위해 온라인 촬영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환경상 원격강의가 필요한 미래융합대학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강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구축된 스튜디오는 D-MOOC강의를 비롯한 전체 학생 대상의 다양한 인터넷강의 촬영과 영상관련학과의 실습에 활용되는 한편, 홍보실 등 학교유관부서와 학생단체의 영상제작까지 지원하는 등 학교 전체에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종합휴게공간으로 조성된 라온플레이스(RAON Place) 역시 학생들의 호평을 받는다. 학습공간, 휴식공간, 세미나 공간이 함께하는 라온플레이스는 사용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개방되어 타 단과대학 학생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단과대학 강의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한 미래융합세미나실(혜화관 3층) 역시 많은 학생이 이용하고 있다. 야간 및 주말에 이루어지는 미래융합대학 강의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주간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습법 특강, 학교에서 주관하는 각종 세미나와 회의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확장한 사이버보안실습실 역시 차별화된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교/강사가 학생들과 직접 교류하며 사이버보안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 역시 구축돼 있다. 융합보안학과에서는 이런 사이버보안실습실을 이용하여 정보보안 분야에서 고도의 학습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지털포렌식 실습실 역시 최신 장비와 프로그램을 갖췄다. 학생들은 이런 장비를 이용하여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논리/물리적 사고상황을 극복하고, 포렌식을 실시하여 실체적 진실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범죄심리·사회복지상담 실습실 역시 마찬가지다. 상담 상황(혹은 진술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유형의 실습실을 마련했다. 실습실, 특수 상담실, 거짓말탐지 장비와 관련 프로그램이 준비된 전문 실습실이 바로 그것이다. 학생들은 이런 실무 중심적 학습환경에서 심리분석, 상담 실습을 진행하며 능력을 키워나간다. 이러한 시설 및 장비는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 도입된 것으로 생생한 현장교육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사법대학과 국제정보보호대학원을 비롯한 유관 학과 역시 이러한 실습실을 함께 활용하고 있다.

평생교육체제 지원을 통한 미래인재 육성
우리대학 미래융합대학은 2016년 이후 3년 연속으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약 50억 가량의 국고지원을 받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한편,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최신 실험실습 기자재를 운용하며 학습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D-MOOC 강좌 11과목, Flipped Learning(플립러닝; 정보기술을 활용한 상호작용 수업) 강좌 10과목 개발로 이어졌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기에 사이버 강의(D-MOOC)를 통해 출석 부담을 줄여주고, 성인학습자 친화형 학습환경 제공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강좌를 개발하고, 주말에도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개발된 D-MOOC 온라인 교양강좌(영화 속의 AI, 과학기술과 사회, www.문제적인간.com, 그리스 문학과 신화 이야기)는 동국대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이 함께 수강할 수 있다.

이처럼 미래융합대학은 변화하는 환경에 부응하여 학생의 수요맞춤형 강좌를 개발하고, 각 학과의 특성을 고려한 실습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학교와 협력하여 함께 발전해나갈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웹진기자 신승제 (법학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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