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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사랑, 벚꽃 그리고 책」 개강맞이 독서 프로그램 진행

“입시와 경쟁에 시달린 신입생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되길”

동국대 중앙도서관(관장 임중연)은 3월 신학기를 맞이하여 ‘봄, 사랑, 벚꽃 그리고 책’을 주제로 교내에서 북삼매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교수님과 함께하는 독서토론클럽 참여 학생 모집 ▲다양한 경험과 성공 이야기 휴먼북 라이브러리 개최 ▲명사와의 지식강연 개최 ▲독서PT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교수님과 함께하는 독서토론클럽 학생 모집’은 프랑스어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학 읽기에 도전하는 <레자미(Les Amis)>팀과 중국과 한국학생 혼성팀인 <판다의 책사랑>팀이 구성돼 1개 학기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이달 27일(화)에는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명사 지식강연도 열린다. 박준 시인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저자로, 2008년 계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2013년 제31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이란 산문집으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임중연 동국대 중앙도서관장은 “‘입시와 경쟁에 시달린 신입생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되길 바란다”며 “그밖에도 북리뷰공모전, 독서여행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중앙도서관(02-2260-3457)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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