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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Mate’로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해봐요!

2018년, 이제 새학기를 알리는 입학식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입학처는 새로운 시작에 설렘과 기대로 한껏 부풀어 있을 예비 신입생들을 위해 Dream Mate 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한다.

Dream Mate는 2018년도 수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력신장 도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력신장도움 특강과 테마 멘토링으로 구성된다. 학력신장도움 특강은 인기 있는 강좌들을 선정해 입학 전 대학 수업을 미리 접해보면서 고등학교 수업방식으로부터 벗어나 대학 수업방식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취지다.

테마 멘토링은 ‘학생부전형알리미 Dreamer(이하 Dreamer)’가 멘토로서 신입생들에게 여러 조언을 주고, 함께 테마 활동을 하면서 대학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되며 학생들은 원하는 시간대의 특강과 멘토링을 한 가지씩 선택해서 참여하게 된다.

11일 진행된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15일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입학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200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전에는 오태영 교수의 ‘대학 글쓰기 입문’과 하오선 교수님의 ‘청중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오태영 교수는 수업 중 자신의 입장, 생각, 태도 그리고 감정을 드러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글을 쓰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장재숙 교수의 ‘스무 살의 사랑, 그리고 연애’와 신덕용 교수의 ‘Reading & Thinking on Human Relations’ 특강이 준비됐다. ‘스무 살의 사랑, 그리고 연애’ 특강은 4명씩 짝을 지어 ‘행복한 연애를 위한 조건?’, ‘결혼 인턴에 대한 생각은?’ 등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이후에는 토론 내용에 대한 자발적인 발표가 이뤄졌다. 토론 활동 후에는 수업이 이어졌다.

오전, 오후 특강이 끝난 뒤에는 ‘Dreamer‘가 진행하는 테마 멘토링이 이어졌다. 멘토의 역할을 맡은 ’Dreamer’학생들이 신입생들이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면서 프로그램 시작 약 1달 전부터 멘토링 주제와 진행 계획을 고민해왔다는 후문이다. 이런 노력 때문인지 멘토링의 테마는 참신하고 다양했으며 멘토링의 진행된 모든 강의실에서는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버킷리스트 작성해 멘토링 진행 기간 동안 달성해보기 ▲서울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앨범 만들기 ▲입학 후 많이 하게 될 발표에 대비해서 좋은 목소리 만들기 ▲입학 후 학교에 빠른 적응을 위한 꿀팁 전달 ▲교양 수업 미리 체험하기 ▲취미생활 공유를 통해 겨울방학 보람차게 보내기 등의 멘토링이 진행됐다.

“좋은 선배 또는 친구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대학 수업을 미리 접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15일 오태영 교수의 글쓰기 특강에서 특강에 대해 바라는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학생들은 이렇게 답했다. 입학처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끝나는 시점에는 학생들이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바람이 모두 이뤄져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Dream Mate 프로그램은 15일부터 26일까지 2주동안 6회차 진행될 예정이다.

 

최금(광고홍보학 16) 웹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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