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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주인공은 나야 나!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여름방학이다. 여름이라는 단어는 짙푸른 녹음을 떠올리게 하는 한편, 대학생들에게는 순백의 도화지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두 달여 주어진 자유의 시간을 제각기 다른 색채로 채워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각자의 찬란한 방학을 그리고 있을 동국인들, 그런 그들을 응원하는 동국대의 알짜배기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글로벌라운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픈 당신!
방학을 이용해 영어실력을 한 단계 ‘레벨 업’하고 싶다면, 우리대학 평생교육원의 무료 영어청취 수업에 주목해보자. 평생교육원에서는 8월 3주 동안 우리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CNN 청취 강좌를 연다. 강의는 교과서를 넘어 실생활에 활용되는 회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재비 이외에 별도로 요구되는 비용은 없다. 동국대 재학생으로만 이루어진 반에서 영어실력도 높이고, 친구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교양외국어센터에서는 영어토론 강좌를 개설한다. 시중 어학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회화수업을 수강할 수 있따. 또 졸업요건 충족을 위한 대체영어강의가 열리니 효율적인 학사관리를 원하는 학생들은 주목해볼만 하다.
산학협력 사진 
현장을 경험하고픈 그대!
진로 설정과 이력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되는 경험이 바로 현장실습이다. 참가자는 희망 직종을 사전 탐색하는 시간을 갖고, ‘경력 같은 신입’을 원하는 기업들 앞에 당당하게 내놓을 생생한 스토리도 만들게 된다. 우리대학 청년기업가센터는 약 1,000여개의 기업들과 학생들을 연결해주고 있다. 정해진 실습기간을 성실히 채우면 전공 혹은 교양학점도 취득할 수 있다. 관심 있는 기업체의 모집이 시작되면 이력서를 청년기업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 추후 기업과의 조율을 통해 최종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이외에도 각 단과대 교학팀에서 연결해주는 기업체가 있으니 꼼꼼히 찾아보는 게 중요하다.
만해마을 사진 
제대로 힐링 할 사람, 나야 나!
열심히 달려온 당신, 떠나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동국인들에게는 강원도 인제⋅양양 일대를 추천한다. 인제군에는 만해 한용운의 서정이 깃든 동국대학교 만해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곳에 머물면서 설악산, 봉정암, 인제8경 등울 둘러보면 옛 문인들이 즐긴 자연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자. 특히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은 '도전, 희망'을 주제로 만해축전이 열린다. 시기를 맞추어 방문하면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 질 것이다. 푸른 바다가 내다보이는 낙산사로 유명한 양양군도 매력적이다. 특히 동국 가족이라면 누구나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숙박 시설 ‘낙산학사’를 활용하면 한층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놓치지 않고 챙기려면
이처럼 우리대학은 보다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둔 채 동국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를 알아채고, 활용하고, 궁극적으로 성장하는 일은 이제 동국인 각자의 몫이다. 놓치지 않고 잘 챙기려면 홈페이지 공고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방학에 운영되는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학기말에 공고문을 게재하고, 때로는 종강 전에 지원이 마감되는 경우도 있다. 이참에 우리대학 홈페이지 속 공고들을 찬찬히 훑어보며 ‘놓친 것은 무엇이 있는지, 당장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없는지’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시기를 놓친 프로그램이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라면 내년을 기약할 수도 있을 테니 말이다. 동국인 모두의 여름이 싱그러운 기운으로 물들기를 기원한다.

 

웹진기자단 조진영 기자(신문방송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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