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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산학협력 성과보고회 및 비전선포식’ 개최

LINC사업단 5년간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종합성과 보고

산합협력 성과보고회 및 비전선포식 개최현장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지난 9일(목) 오후 5시30분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산학협력 성과보고회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동국대 한태식 총장, 이의수 기획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 및 대학 관계자들과 김세연 국회의원, 고양시의회 소영환의장,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석우 이사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기관장과 ㈜CJ대한통운, 팅크웨어(주) 등 가족회사 기업 임직원, 학생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진행된 동국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종합성과를 보고하고, 산학협력 비전 선포, 산학협력 우수기관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한태식 총장은 축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창업캡스톤디자인, 시청자미디어재단 및 고양시의회와 협력하여 우수한 사례를 만들어낸 산학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그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이루어낸 다양한 성과를 더욱 내실화된 산학협력으로 추진하고, 산업선도형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체제를 개편한 동국대는 LINC사업단과 교내기간이 연계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성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그 결과, 참여학과의 취업률이 79%에 달했다. 이는 사업 시행 전 기준보다 약 10%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기업지원을 통한 기술이전도 100여건에 달해 지역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특히, 창업동아리 ‘비커머’의 ‘이어포닝’은 실생활에 필요한 창업사업화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SKT와 납품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르담’은 ‘유니버셜 점자디자인케이스’를 개발하여 2016 대만 국제발명전시회 디자인분야 금상과 2017 태국 방콕에서 국제 발명, 특허 혁신기술전시회에 출품해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성과보고에 이어 비전선포식에서는 산학협력 중장기발전계획 ‘어울림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발표를 맡은 박명호 기획처장은 “향후 지역과 산학협력 고도화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의수 기획부총장은 "우리대학은 학생, 기업,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며, ”산학협력 비전과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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