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미디어동국

본문

홈 > 미디어동국 > 뉴스 > 학교소식

동국대, 대학진로교육 우수사례 표창

전통시장과 대학 간 협력사업으로 우수사례 선정 ‘쾌거’

동국대 대학진로교육 우수사례 표창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꾀한 동국대의 진로프로그램이 대학진로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지난달 30일(수)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으로 선정한 대학진로교육 우수사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금) 밝혔다. 표창을 받은 프로그램은 동국대 청년기업가센터(센터장 전병훈)에서 진행한 「전통시장 대학협력사업(with 통인시장)」이다.

「전통시장 대학협력사업(with 통인시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문화·기술·디자인 계열 전공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동국대는 창업 교과목 수강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는 취·창업 진로교육을 목적으로 2014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지식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지역 내 전통시장인 통인시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의 노력은 통인시장이 지난 10월 열린 「2016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이번 표창으로 동국대는 학생들을 위한 질 높은 진로교육을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전병훈 동국대 청년기업가센터장은 “동국대는 시대정신을 되돌아보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또 하나의 진로’를 찾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국대 청년기업가센터는 「2016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과정」을 비롯해 재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2016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과정은 재학생들이 새로운 직무 개발 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163명의 학생이 과정을 이수했다. 지난 6일(화) 열린 「2016 창직어워드」에서 동국대 무아(대표 김아나/불교미술학과)팀이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자” 창직명으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