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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참사람봉사단, 교육부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선정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부로 인정받아

동국대 참사람봉사단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선정  

동국대 참사람봉사단이 「교육기부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학내 봉사단체인 참사람봉사단(단장 오미영)이 교육부장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심사한 2016년 「교육기부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인증기간은 1년이다.

참사람봉사단은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내 꿈을 찾아가는 꿈드리미’, ‘따봉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세분화하여 보다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내 꿈을 찾아가는 꿈드리미’는 대상 학생들의 희망진로를 파악해 계열별 맞춤 진로탐색을 제공한다. ‘따봉 멘토링’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MBTI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진로설정에 반영할 수 있다.   

연령과 계열을 신경 쓴 섬세한 봉사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부로 인정받아 우수동아리 지정의 영예를 안았다. 봉사단 대표인 윤형호(산업시스템공학) 군은 “대학생의 관심이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사람의 교육기부가 나비효과를 일으켜 우리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참사람봉사단은 2013년 출범 이후 현재 7기가 활동 중이다.

동국대 참사람봉사단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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