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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17위

전년대비 2계단 상승... 평판도 지표 5계단 상승

동국대(총장 한태식)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17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한 것으로, 최근 QS세계대학 평가 상승에 이어 대외평가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분야별로는 교수연구 27위, 교육여건 23위, 학생성과 10위, 평판도 22위에 올랐다. 평판도 분야는 지방대학에 대한 가중치 부여로 상대적 불이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계단 상승했다.

세부지표 중에서 상위권에 오른 지표는 외부연구비(10위), 국제논문(16위), 인문·사회 국내논문(10위), 외국인교수비율(9위), 외국인학생비율(3위), 교환학생 비율(8위), 취업률(8위), 유지취업률(11위) 등이었다.

한편 계열별 평가에서는 인문계열 10위, 사회계열 13위, 자연계열 14위, 공학계열 14위를 기록했다. 곽대경 기획처장은 “평판도 분야에서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한 것이 종합순위 상승을 견인했다”며 “수도권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저조했던 지방 대도시에 대한 타깃 홍보를 강화했던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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