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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식(보광) 총장, “학생대표들과의 대화 정례화 하겠다”

4월 말부터 단과대학별 맞춤형 교육환경개선 간담회도



한태식(보광) 총장이 학생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정례화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8일(금) 오후 4시30분 본관4층 로터스홀에서 학생대표자 40여 명과 한태식 총장 이하 보직자들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생대표 측은 “오늘 자리를 통해 학생들과 학교가 대화에 물꼬를 텄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든 총장님과의 만남을 정례화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총장은 “구성원들과의 만남을 이미 정례화 하고 있다. 교수, 직원 선생님 등 여러 주체들과 만나고 있고 학생회와의 만남도 기다리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 학생 대표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재호 기획부총장은 “단과대별로 특화된 의견수렴을 위해 ‘단과대학별 맞춤형 교육환경개선 간담회’도 준비 중”이라며 “오는 4월 말부터 5월까지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프라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학생대표 측은 “바쁜 시간 중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학생회와 학교 측이 많은 대화를 해나갔으면 한다”며 “건설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고, 총장님을 지속적으로 만나 뵙고 싶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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