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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6932651
작성자 : 박승원 / 작성일 : 2016-03-09 / 조회수 :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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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제안 사항들

1.학교 공용문서 형식을 HWP만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글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유료상용프로그램을 사야합니다.에디트는 불가하고 파일을 보는 것만 가능한 버전이 있는데,웹상에서만 구동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우 불편합니다.가뜩이나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인데,문서파일을 보기 위해서 드는 비용을 절감해주려면,다른 문서파일형식을 표준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음은 제가 추천드리는 형식입니다.

ODT(Open Document) : Libre Office 등의 무료소프트웨어에서 지원.무료 소프트웨어가 윈도우나 리눅스,맥용으로 모두 나와있습니다.기능도 MS WORD에 비견할 만합니다.

PDF :가장 범용적으로 지원되고 문서를 보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단지 에디트 하기는 어렵습니다.

DOCX : 비록 MS워드 자체는 유료이지만,다른 무료 프로그램들에서 데이터를 읽어들일 수가 있습니다.

편집하지 않아도 될 문서들은 PDF,편집해야될 문서는 ODT로 하는 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2.이번에 수강신청을 하면서 굉장한 곤란을 겪었습니다.심지어는 전공과목을 하나도 신청하지 못할 뻔 했습니다.수강신청이 완전히 복불복으로 한 학기를 견뎌야 하는데,어떤 경우는 심지어는 야간대학을 다니는 것 같이 시간표가 짜여져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수강신청시 초치기 하듯 컴퓨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신청을 하고 매크로를 사용한다는 둥 말이 많습니다.그리고,자신이 원하는 시간표를 얻기가 너무 힘듭니다.

총수강신청의1/3정도는 우선권을 주어서 (예를 들자면 영어3불교학입문36학점은 우선권을 가지고 신청을 하는 거죠.혹은 자신이 원하는 다른 과목 6학점으로)그럼 이 우선권을 가진 수강신청은 선착순보다도 우선권을 가지게 하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그러면 꼭 듣고자 하는 과목은 들을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리라 생각됩니다.우선권을 가지고 수강신청했으나 떨어진 경우에는 다른 과목으로 우선권을 쓸 수 있게 하구요.현재는 그냥 선착순이다보니 사실 자신의 필요성과는 상관없이 컴퓨터 접속운에 따라 강의시간표가 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3.수강신청시 시간을 표현하는 체계가9:00~10:30분이1.0-2.0이런 식으로 표현이 되는데,일관성도 없고,알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냥 시간에 맞추어서 9.0-10.5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훨씬 알기 편할 듯 싶습니다.


4.채식당 시간을 좀 조절해 주십시오.현재는 11:30~1:30운영을 하는데,대부분의 강의가 12시에 시작하거나 1시경에 끝나는 경우가 많아 채식당 이용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학인스님들의 경우도 채식의 계율 때문에 채식당을 자주 이용하실 텐데,많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대안도 몇시간을 늘리자는 것이 아니라,전후로 30분씩만 늘려도 전혀 불편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교직원 이용시간은 피해 달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는데, 물론 채식당이 교직원 식당이긴 하나,실제 채식당에 가보니 대부분의 이용자는 학생이지 교직원이 아니었습니다.학생들이 좀 더 마음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안내문은 철거해 주십시오.아니면,학생 전용 좌석과 학생전용 급식라인을 만들면 교직원분들의 식사에도 불편을 끼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텐데요. 현재도 어차피 급식라인이 둘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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