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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1-02 / 조회수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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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 인터뷰]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 임기 2년 성과와 청사진
[BTN불교TV] 2016년 12월 31일자

BTN불교TV 영상 캡쳐 이미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BTN불교TV 사이트에서 영상 재생이 가능합니다.


올해 건학 110주년을 맞은 동국대는 총학생회의 갈등과 교수들의 일탈․ 비위행위로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대학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세계대학평가에서 역대 최고 결과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임기 2년째를 보내는 총장 보광스님은 올해를 어떻게 평가하고 새해를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요? 이동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대표적인 불교종립대학으로 자비와 지혜를 갖춘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동국대학교.

개교 110주년을 맞은 동국대는 다사다난했던 시국 못지않게 숨 가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총장 보광스님은 내부적으로 총학생회 갈등, 교수들의 비위행위 등으로 어려움을 겪긴 했지만 대학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는 올해 ‘교육’에 집중해 ‘융‧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하며 크고 작은 교육부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고 창업동아리 지원과 기업과 연계한 일‧학습병행제 시행으로 68%의 취업률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4,000여 대학을 평가하는 QS세계대학평가에서 올해 역대 최고 순위인 444위를 기록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int- 보광스님 / 동국대학교 총장
(혼란스러운 시기가 있었지만 2016년에는 학교가 안정되고 더욱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세계대학평가에서 93단계를 뛰어넘어 444위를 했다는 것에 크게 보람을 느낍니다.)

불교계의 화두인 ‘청년포교’에 관해서는 ‘자연스러움’과 ‘친근감’을 강조했습니다.

보광스님은 최근 발표된 종교 인구조사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 불교 콘서트 도입과 초청법사 다양화 등 친근한 포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접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참선수업과 템플스테이를 확대해 자연스럽게 불교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보광스님 / 동국대학교 총장
(종립학교로써 1학년 전교생들에게 일주일에 한 시간씩 ‘자아와 명상’이라는 참선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불교와 인간’같은 과목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을 체계적으로 수업을 통해서...)

2017년 동국대의 운영기조는 ‘내실성장과 동반성장’이라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총학생회와 교수 갈등 등 부침이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재학생, 교수진과 만남의 자리를 늘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불교학술원 등 여러 산하기관이 대형프로젝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특히 동국역경원에서는 350권 분량의 한글대장경을 출판해 불교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int- 보광스님 / 동국대학교 총장
(‘한마음으로 함께 가자.’ 총장이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교수와 직원, 학생들이 같이 가야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마음으로 함께 가자는 것이 저의 모토입니다.)

불교종립학교로 대학다운 대학을 강조한 총장 보광스님.

비온 뒤 땅이 굳어지는 만큼 2017년을 원년으로 학교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동국대를 기대해 봅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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